KBO빅매치종료

롯데 vs 한화 2연전 2차전 — 박세웅 vs 에르난데스, 사직 스윕 저지 가능할까

2026년 4월 19일 (일) 14:00·사직 야구장
롯데 로고
롯데 자이언츠
Lotte Giants
1-9
최종 스코어
한화 로고
한화 이글스
Hanwha Eagles
최근 5경기
1승 0무 4패2승 0무 3패
평균 득점
1.85.0
평균 실점
5.45.2

매치 브리핑

4월 19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2연전 2차전이 열린다. 전날(18일) 한화가 류현진의 7이닝 호투를 앞세워 5-0 완봉승을 거뒀고, 롯데는 스윕을 피하기 위한 배수의 진을 치고 있다.

선발 투수 매치업

뉴스 보도에 따르면 롯데 선발은 박세웅, 한화 선발은 윌켈 에르난데스로 예고됐다. 박세웅은 이번 시즌 아직 승리가 없으며, 최근 2시즌 연속 한화전 ERA가 5점대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르난데스는 한화의 외국인 선발로 이번 원정 등판에서 어떤 피칭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롯데 자이언츠 최근 폼

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 중이다. 평균 득점 1.40점, 평균 실점 3.20점으로 타선 침묵이 뚜렷하다. 경기 흐름 데이터를 보면 13회 평균 0.4점, 46회 0.4점으로 선취점 생산 능력이 매우 낮다. 이날 롯데는 대규모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윤동희·정철원·쿄야마가 2군으로 내려갔고, 황성빈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진다. 김태형 감독은 "어제처럼 던지면 1군에서 못 쓴다"며 투수진에 강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한화 이글스 최근 폼

한화는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지만, 그 1승이 바로 전날 롯데전 완봉승이다. 삼성·KIA에 연패를 당하며 불안한 흐름이었으나 류현진 복귀 등판 이후 연패를 끊었다. 평균 득점 3.80점으로 롯데보다 득점력이 높고, 1~3회 평균 1.6점을 기록하며 초반 선취점 패턴이 뚜렷하다. 원정 최근 2경기에서 2승을 거두며 원정 성적도 양호하다.

구장 및 날씨

사직야구장은 부산의 대표 홈구장으로 롯데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이날 날씨는 19.9°C, 흐림, 풍속 4.7m/s로 투수에게 다소 유리한 환경이 예상된다. 습도 56%로 공의 움직임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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