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종료

쿠어스필드 연속 시리즈 2차전 — 다저스 연승 vs 로키스 반격 가능성

2026년 4월 19일 (일) 09:10·Coors Field
COL 로고
콜로라도 로키스
Colorado Rockies
4-3
최종 스코어
LAD 로고
LA 다저스
Los Angeles Dodgers
최근 5경기
3승 0무 2패3승 0무 2패
평균 득점
4.07.2
평균 실점
6.03.8

매치 브리핑

4월 19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가 해발 1,600m 쿠어스필드에서 주말 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전날 1차전에서 다저스가 7-1로 완승을 거두며 기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늘 경기의 최대 관심사는 다저스 선발로 예고된 사사키 로키(Roki Sasaki)의 쿠어스필드 첫 등판이다.

사사키 쿠어스필드 등판 — 일본 매체도 긴장

뉴스에 따르면 사사키는 시즌 ERA 6.23으로 다소 불안정한 출발을 했고, 이번에 타자 친화적인 쿠어스필드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고지대 특성상 공이 더 멀리 나가고 구위도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구장 팩터가 투수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오늘 경기의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

김혜성, 전날 1안타 2도루 활약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다저스 유격수 김혜성은 전날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 2도루를 기록하며 팀 내 도루 1위로 올라섰다. 시즌 타율 0.286을 유지하는 가운데 오늘도 주목할 만한 활약이 기대된다.

최근 폼 데이터 브리핑

다저스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 중이며, 평균 득점 5.8점 / 평균 실점 2.2점으로 공수 양면에서 균형 잡힌 흐름을 보인다. 반면 로키스는 최근 5경기 1승 4패, 평균 득점 2.6점 / 평균 실점 4.8점으로 타선과 투수진 모두 고전 중이다.

투수진 부상 변수

로키스는 Kyle Freeland(염증), Jeff Criswell(수술), McCade Brown(염증) 등 여러 선발 투수가 이탈 중으로 로테이션이 상당히 취약한 상태다. 다저스도 Blake Snell, Gavin Stone 등 핵심 투수들이 부상 중이지만 전반적인 전력 차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구장 팩터

쿠어스필드는 MLB에서 대표적인 고득점 구장으로 꼽힌다. 양 팀 최근 평균 합산 득점이 7.7점 수준임을 감안하면 오늘 경기 역시 상당 수의 득점이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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