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종료

쿠어스필드 연속 빅시리즈 마지막 날 — 로키스 vs 다저스 데이터 브리핑

2026년 4월 21일 (화) 09:40·Coors Field
COL 로고
콜로라도 로키스
Colorado Rockies
3-12
최종 스코어
LAD 로고
LA 다저스
Los Angeles Dodgers
최근 5경기
2승 0무 3패2승 0무 3패
평균 득점
5.64.4
평균 실점
6.43.6

매치 브리핑

콜로라도 로키스와 LA 다저스가 쿠어스필드에서 4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4월 19일 더블헤더에서 로키스가 두 경기를 모두 가져가며(9-6, 4-3) 이번 시리즈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었다. 최근 홈 5경기에서 4승 1패(평균 5.6득점, 3.6실점)를 기록한 로키스는 쿠어스필드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고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반면 다저스는 최근 원정 4경기에서 1승 3패로 고전하고 있다. 더블헤더 연속 패배 이후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핵심 전력 이탈이 다수 발생해 있다는 점이 변수다. 무키 베츠(근육 긴장, 4월 24일 복귀 예정)와 프레디 프리먼(4월 22일 복귀 예정)이 빠진 상태며, 에드윈 디아스 마무리투수 역시 팔꿈치 이물질 문제로 부상자명단에 올라 불펜 운용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블레이크 스넬, 게빈 스톤, 바비 밀러 등 선발진도 줄줄이 이탈 중이다.

로키스 역시 선발 로테이션 부상이 심각하다. 제프 크리스웰, 카일 프리랜드, 케이스 윌리엄스 등 로테이션 자원 상당수가 결장 중이며, 두 팀 모두 라인업이 발표되지 않아 선발투수 및 선수 배치는 경기 당일 확인이 필요하다.

경기장 측면에서는 쿠어스필드의 고고도(해발 약 1,600m) 환경이 타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형성한다. 이날 날씨는 26도, 습도 8%의 건조한 환경으로 공이 더 잘 뻗을 수 있는 조건이다. 이번 시리즈 세 경기 합산 득점이 30점을 넘는 등(1-7, 9-6, 4-3) 이미 고득점 흐름이 확인됐다.

한국 팬이라면 김혜성의 출전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뉴스에 따르면 좌완 투수 상대 하루 휴식으로 선발 제외 가능성이 언급됐으나, 최근 멀티히트 등 뜨거운 활약으로 팀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서 오타니 쇼헤이가 2루타 두 방을 날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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