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종료

휴스턴 vs 세인트루이스 3연전 마지막 — 투수진 붕괴 애스트로스, 연패 탈출 가능한가

2026년 4월 20일 (월) 03:10·Minute Maid Park
HOU 로고
휴스턴 애스트로스
Houston Astros
5-7
최종 스코어
STL 로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Louis Cardinals
최근 5경기
1승 1무 3패4승 1무 0패
평균 득점
3.66.2
평균 실점
4.84.2

매치 브리핑

4월 19일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3연전 최종전을 치른다. 지난 이틀간의 흐름이 이 경기의 핵심 맥락이다.

3연전 흐름 브리핑

애스트로스는 4월 18일 더블헤더에서 카디널스에게 5-7, 4-9로 연달아 패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다. 콜로라도와의 시리즈를 2승 1패로 마무리한 이후 카디널스에게 연속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최근 홈 5경기 성적은 2승 3패, 평균 득점 4.2점 대 평균 실점 5.2점으로 홈에서도 득실에서 열세를 기록 중이다.

카디널스는 반대로 상승세다. 원정 2연전에서 모두 승리했으며, 클리블랜드와의 홈 시리즈에서도 2승 1패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경기 흐름 데이터를 보면 카디널스의 평균 안타는 7.2개, 초반 13회 평균 2점, 후반 79회 평균 2.2점을 기록하며 선발과 불펜 전반에 걸쳐 고른 득점 생산력을 보이고 있다.

투수진 공백 — 애스트로스의 가장 큰 숙제

이번 경기의 핵심 변수는 애스트로스의 심각한 투수진 공백이다. 로넬 블랑코(수술, 8월 복귀), 헌터 브라운(부상, 5월 말 복귀), 크리스티안 하비에르(부상, 5월 중순 복귀), 조시 헤이더(힘줄염, 5월 복귀), 나테 피어슨, 캐이든 웨스네스키 등 다수의 투수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이마이 다츠야(일본 출신 선발)도 부상으로 이탈 중이다.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라이언 와이스는 지난 4월 17일 콜로라도전 선발 데뷔전에서 4회를 버티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투수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애스트로스가 누구를 선발로 내세울지가 경기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

세인트루이스의 마무리 투수 뉴스

한국계 마무리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이번 원정 시리즈에서도 세이브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강력한 마무리 자원의 존재는 박빙 상황에서 카디널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양 팀 평균 득점 합계는 약 10.3점으로 고득점 경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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